| 검사시기 | 검사 항목 및 내용 |
|---|---|
| 임신초기 |
산전검사 및 임신초기검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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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2~13주 |
기형아검사(초음파검사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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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6 ~ 18주 |
기형아검사(혈액검사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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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6 ~ 18주 |
니프터(제노맘)검사 및 양수검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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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1 ~ 22주 |
임신중기검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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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4 ~ 26주 |
임신중기검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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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4 ~ 28주 |
임신성당뇨검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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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4 ~ 36주 |
임신말기검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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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7 ~ 38주 |
태동검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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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39주 |
내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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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시기 | 임산부의 변화 및 태아의 발달 |
|---|---|
| 임신 0 ~ 4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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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임신 5 ~ 8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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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임신 9 ~ 12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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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임신 13 ~ 16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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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임신 17 ~ 20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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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임신 21 ~ 24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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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임신 25 ~ 28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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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임신 29 ~ 32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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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임신 32 ~ 36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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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임신 37 ~ 40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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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산 확률은 20%~30%에 이릅니다. 임신 중기부터 조산 진단이 중요하며 경관 길이 측정을 2주마다 측정합니다. 30주 이후 안정을 취하고 운동을 삼갑니다. 조산 위험을 조기에 진단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하면 대부분 35주~37주에 출산할 수 있습니다.
자궁 내 두 명의 태아 및 그 부속물이 발육 성장을 하게 됨에 따라. 자궁이 과도하게 늘어나서 산모에 부담을 증가시키며 따라서 조산의 위험성이 증가되고 분만 후 수축 부전으로 인한 산후출혈의 위험요인이 조금 증가됩니다.
임신중독증은 다태임신에서 합병되는 경우가 많아서 약 20%~30%에 이른다고 합니다. 따라서 과거력에 본인 또는 가족에 고혈압이 있는 경우나 전번 임신에서 임신중독증이 있었던 경우에는 임신 초기부터 저염식을 하거나, 과체중이 되지 않도록 체중조절에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.
약 20%~30% 발생하며, 임신 중기부터는 고단백 식사, 당지수가 낮은 음식을 복용해야 합니다.